THE EVERYDAY EDIT
옷을 고르는 기준이 생기는 읽을거리.
예보 숫자를 하루의 옷차림으로 바꾸는 방법. 매일 다른 일정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했어요.
GUIDE 01
출근 16℃, 퇴근 24℃라면: 겉옷 한 벌로 하루 옷차림 조절하기
아침 기온 하나로 하루 옷을 결정하기 어려울 때, 이동 시간과 실내 일정을 나눠 겉옷의 역할을 정해보세요.
가이드 읽기 ↗GUIDE 02비 오는 출근길: 옷의 길이와 신발부터 정하는 순서
비 오는 날의 코디는 색보다 이동 구간과 젖기 쉬운 부분을 먼저 살피면 정리하기 쉽습니다.
가이드 읽기 ↗GUIDE 03더운 길거리와 서늘한 사무실 사이: 얇은 겉옷의 역할 정하기
야외 기온만으로 실내에서 입을 옷까지 결정하지 않고, 겉옷을 입고 벗는 장면부터 나눠보세요.
가이드 읽기 ↗GUIDE 04부산 당일치기 코디: 해변 산책과 저녁 약속을 함께 준비하기
여행지의 하루 기온 하나보다 장소와 이동 시간을 나눠 보면, 짐을 크게 늘리지 않고 옷차림을 정할 수 있습니다.
가이드 읽기 ↗GUIDE 05추천 옷이 없을 때: 색·두께·역할로 옷장 속 대안 찾기
추천 이미지와 똑같은 옷을 사기 전에, 그 옷이 코디에서 맡고 있는 역할부터 살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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